예수님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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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짜리1기 간증문 (오예일등이당)
강수경 2013-07-26 추천 0 댓글 0 조회 553

안녕하세요 주님이꿈꾸신교회  24살 청년 강수경입니다
탕자생활을 점 찍으며 시작하게 된 예수님짜리가 어느덧 종강을 하였습니다
예짜반 수강신청 당시 아무생각없던 제게 금진간사님이 권유를 하셨고
수강생이 자매 2명이라는 것에 부담감이 줄어들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짜리를 하면서 교회속으로 들어갈 수 있었고
성경을 읽게 되고 성경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다시 보였습니다
시작하는 동시에
예수님짜리를 통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전 교회생활 중에 제대로 알지도 느끼지도 못하면서 막혀있는 열심에
지쳐 쓰려졌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짜리 수강 중 그때에 제 모습이 종교의식에 취해있던 모습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종교의식은 제게 평안도 사랑도 생명도 줄 수가 없기에 이 양육을 하기 시작할 당시에
예수님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양육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체 글자수만 체워넣는 과제만 해가려는 양육을 받지말자고 생각하고 시작하였습니다 

예수님짜리는 누군가의 간증으로 비유로 알기쉽게 진행되었습니다
그것에 느낀 점을 나누고 우리의 현재신앙을 점검해보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실천하여서
진정한 예수님짜리가 될 것인지 다짐했습니다

답답했던 교회생활이 예수님짜리로 시원하게 뻥뻥 뚫렸습니다
내가 왜 교회를 다녀야하는지 예수님 믿는사람들은 꼭 교회를 다녀야하는건지
내게 교회가 예수님 안믿는 사람들과 다를게 무엇인지를
예수님 짜리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한청년이 제게 물었습니다 예수님짜리 어때?좋아?
저는 한순간에 망설임도 없이 진짜 좋아 내가 받은 양육중에 최고야 라고 말했습니다
양육을 받으면서 예수님짜리야말로 정말 신기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짜리 중 양육시간에 나가고 싶지않거나 과제를 해가기 귀찮거나 한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짜리가 제게 하나님을 알려주고 제가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진행과정중 주일예배 말씀과도 많이 연결되어 있었기에 풍성한 시간이 되었었습니다

예수님짜리를 통해 하나님은 복주시는 분이고
사람이 생각하는 복이 아닌 예수님이라는 생명의 복을 주시고
교회를 통해 진정한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앞으로 교회중심의 예수님짜리가 되길 소망하며
양육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같이 양육받느라 수고한 이소라자매 사랑하고
하나님께 영광감사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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