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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삶3기 간증문
추미현 2014-06-22 추천 0 댓글 0 조회 643

 

예수님짜리를 수료하고 바로 하경삶을 신청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신청할 때에 마음은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신 계획들을 알기를 원했습니다.

주님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세요?” 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첫 날부터 그것은 잘못된 질문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물어 봐야하는 것이었습니다. “ 하나님의 뜻 ! ”

처음 시작은 내가 기준이였다면, 하경삶이 끝나고 난 후는 내 인생이 아닌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하경삶을 시작할 때에는 너무 재밌었습니다. 서로간의 많은 나눔들도 재미있고 목사님과 더 많은 대화를 해서 좋았고

또 내 주위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은 다른 어떤 것 보다 나와 관계를 맺기를 원하신다는 것이 정말 실질적으로 다가 왔습니다.

 

특히 양육 과정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하나님과 산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걸으면서 대화를 30분 넘게 한 것은 저는 처음이었습니다.

5분정도는 정말 어색했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하나님께 찬양을 불러 드릴만큼 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고 하경삶이 끝나고도 자주 하나님과 데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처럼 남을 통해서 만나는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부딪히고 느끼며 찾는 하나님

내가 만난 하나님을 나누니 정말 깨어있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12주내내 이어가지는 않았습니다. 갈등도 있었고, 시험도 있었습니다.

양육을 시작하고 더 갈등과 문제들이 있어서 중도에 또 포기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포기하기에는 너무 많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에

또 같이 양육 받는 지체들의 관심과 목사님의 관심을 통해서 더 힘을 내는 시간이었습니다.

양육과정이 끝났다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도 끝나는 게 아니라

이제부터가 진짜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인 것을 고백합니다.

 

끝으로 피곤한 주일저녁, 온 힘을 다해 저희를 양육하신 목사님께 감사를 드리고

항상 웃음으로 분위기를 다운 시킨적 없는 3기 멤버들,

또 포기하지 않으시고 기다려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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