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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함께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통해서
박은혜 2014-03-24 추천 0 댓글 0 조회 612
 

교회에서 함께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통해서

박은혜

 

교회에서 경험하는 삶을 시작하는 동기는 좀 더 어떻게 하면 새가족을 섬길까 하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다.

설레임으로 첫단원, 전 교인이 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여러 지체들과 나눔을 하고 우리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적이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이 되었고 먼저 내 모습부터 보게 되었다.

새가족을 어떻게 보살펴야 합니까? 라는 질문에 새가족은? 어린아이 돌보듯이 사랑으로 관심을 갖고, 섬기며,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한 데...

갓 태어난 아이보고 걸어서 뛰어 다니라고 재촉하는 나의 성급함을 발견했다.

가족인 공동체 생활에서 그리스도를 닮은 사랑을 나타내 보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형제를 사랑하라고 하신다.

나의 모습 속에 주님께서 나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나도 이로써 사랑을 알고 나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한데...

하지만 가족 공동체를 사랑하지 못하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랑하지 못한 죄가 걸림돌이 되어서 기도와 예배생활이 온전하게 은혜를 받지 못함을 고백한다.

나는 너무나 연약한 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목자가 없으면 갓 길로 가는 나약한 양이라는 것을 그리고 목자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잃어버린 양을 찾기 위한 목자의 마음 그 애타는 마음.

벼랑 끝에 서 있는 양! 흙탕물에 빠져 버린 양! 가시덤불에서 나오지 못하고 갇혀 있는 양!

그 양들을 건져내기 위한 목자의 마음을 과연 그 양이 그 마음을 알고나 있을까?

나 또한 그 마음을 알지 못하고 불평하고 정죄하고 불순종하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하나님의 관계가 바로서고 주재권을 인정하면 목자의 마음과 같은 가족공동체 지체들을 사랑하고 섬기며 연약한 지체들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는 몸이다. 각자 그 역할들을 하나님나라 세우고 공동체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야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님이꿈꾸신교회에 부르신 목적이 있었는데 그 사명과 비전을 다시한번 각인시켜 주셨다. 모든 지체가 하나 되어 성령과 조화를 이루며 행할 때 교회를 무너뜨리는 육체의 정욕을 채우고 싶은 유혹을 받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교회를 세우시고 힘 주시며 전 세계로 나아가도록 인도하시고 교회를 통해 하나님은 전략을 실행하시며 일하신다.

오직 영혼 구원에 힘쓰고 교회와 리더자를 위해 기도하는 행함이 있는 삶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섬김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겠다.

모든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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