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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짜리를 읽고
이기섭 2012-09-16 추천 0 댓글 1 조회 525

예수님을 만나고 나름 수많은 신앙서적을 읽었습니다.

수많은 책을 읽었지만 울면서 읽은 것은 예수님짜리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동안 놓치고 있던 것. 인정할 수 없었던 것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교사로 또 믿음의 선배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느순간부터인가 생명주시는 뿌리 되시는 예수님께 붙어있는 노력보다

이미 뿌리와 단절된 가지를 아름답게 꾸미는 노력을 더 해왔던

지난날이 눈에 보여 울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지식이 되버린 보혈의 은혜가 현실이 되어 다가왔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이 영적으로 보았을 때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답고 놀라운 일인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루하루 내 삶이 가치있게 보였습니다.

때마침 시작한 하경삶 양육은 이 생각에 박차를 가하게 했습니다.

'나는 예수님짜리구나

우리 교회는 예수님짜리구나

내게 맡기신 영혼들 모두가 예수님짜리구나

참으로 귀하다. 모든 게 귀하다. 그리고 감사하다.'

이 고백이 입에서 나왔습니다.

얼마나 기다리던 고백이었는지 모릅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예수님짜리란 가치에 맞게 살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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