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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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품에 안기는 시간
임슬비 2014-05-14 추천 0 댓글 0 조회 588
 

저는 처음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했을 때는 항상 마음이 공허했습니다. 이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친구들과 만나서 밤새도록 놀고 놀았습니다. 그래도 친구들과 놀 때가 제일 이 공허한 마음이 사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공허한 지 몰랐습니다.

먹고 싶은 걸 먹어도 놀러가고 싶은데를 가도 항상 마음은 허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의 상태를 아는 교회 다니는 친구들이 절 교회로 이끌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찬양가사에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이상했습니다. 하지만 찬양 부를 때 뿐이었고 말씀 들을 때는 너무 졸리고 지루했습니다. 그리고 예배가 끝나고 나눔하는 시간은 더더욱 싫었습니다. 저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고 저만 아무것도 말하지 못하는 상황도 스트레스였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게 없는데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에도 몇 번을 다른 교회를 옮겨 다녔지만 같은 상황이었고 이제는 나가지 않으리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찬양 듣는 건 너무 좋아서 대학을 와서부터는 교회실용과 공연만 보러 다녔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느날 샤론이가 집회에 올래요?”라고 말했고 저는 가겠다고 했습니다. 어찌하다 보니 집회 전에 주님이꿈꾸신교회 금요철야예배를 왔고 1시간 반이면 끝날 줄 알았던 예배는 3시간이 넘게 기도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 너무 놀랐고 놀랐습니다.

그래도 뭔가 이 교회는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유스비전 토요미캠 때 제 마음이 확 깨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살아 계시다는 느낌이 그날 확 와 다았고 하나님께서 나의 자녀야 다시 돌아오너라했을 때 정말 하나님께서 날 여전히 기다리고 계시는 구나느꼈고 눈물이 너무 났습니다. 난 하나님을 외면하고 예수님을 외면하고 살았는데 하나님과 예수님은 내가 돌아오기를 너무 기다리고 있었구나마음을 알고 회개의 기도가 나왔고 다시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리라 결단을 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주님이꿈꾸신교회를 다니고 양육을 받으면서 점점 제가 변화 되었고 이제는 예수님 없이는 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삶의 이유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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