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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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입니까?를 읽고..
심안나 2012-07-06 추천 0 댓글 1 조회 717

ㅜㅜ 목록을 눌러서 다 지워졌어요~ 아이 진짜~ㅜㅜ 자리를 바꿔주세요~!!
근데 여기다가 올리는 건 맞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도 안올리셨네요~~

제자입니까를 읽고...
제자입니까?? 사람들의 이 질문에 나는 무엇이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
네 제자입니다.. 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 아님 제자...되보려구요... 라고
이야기 할까? 어제의 나는 후자 였지만 현재의 나는 전자가 되어보려고
한다.

네 저는 예수님의 제자 입니다. 비록 미약하지만 그래도 예수님의 제자로
약한 저를 사용하실 것을 믿습니다.^^

책한구절 한구절 읽으면서 와 진짜 앞 표지에 "성령께서 나를 깨뜨리시기
시작했다"라는 말을 느낄 수 있는 책이 였다.

진정 성령님은 이책을 통해서 저자도 나도 깨뜨리셨기 때문이다.

진정한 섬김과 한 자매로 인해 마음 쓰이던 나에게 이 말씀을 주셨다
본문을 잠깐 소개하자면..."그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의 영적,
물질적, 정신적인 문제들과 모든 종류의 곤경을 살피는 일로 시작하라
"
그래 맞다 이 말이 맞다.
모든 종류의 곤경.. 아파서 청소를 못한다면 청소도 기꺼이 해주고
차피가 없으면 기꺼이 모셔다 드리고 나의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는 것이있다면
그것.. 그것이 바로 섬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도와 찬양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사물과 환경을 보고도
감사하며 찬양하고 기도할 수 있는 진정한 자녀가 되길 다짐하였다.
불평불만하는 내가 아니라 지금이 있어 행복한 내가 되길....

셀모임.. 나는 진정 셀모임을 좋아한다 그리고 셀모임의 중요성을 깨달은 사람이다.
처음에는 "아 오늘은 좀 피곤한데.." "신랑도 섬겨야 하구요"라는 말로 빠질때도
있고 또 억지로 나간 적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모임으로 힘을 내고 내 옆에
있는 자매님 형제님으로 인해 나는 세상두려울 것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
함께여서 우리는 두려울 것이 없다,,^^

"도대체 맨날 모여서 뭐더냐? 지겹지도 않냐?"라는 우리 신랑에 질문에 이렇게
답하곤 한다 "같이 맛있는것 먹고 즐거운 이야기 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데
내맘을 알아주는 한사람만 있어도 행복한데 서로 다 알아줘서 너무 좋아
다음에 자기도 가볼래?"ㅋㅋ 그럼 바로 아주 멋진 말로 대답해 준다.
"너나 가 한번만 더 같이 가자고 하면 못가게 한다잉~!!"ㅋㅋ
그래도 행복하다 내가 하는일에 관심가져주는 신랑이 있으니~^^

우리 가정이 진정한 주님이 꿈꾸신 가정교회가 되길 기도하고 기대해 보았다.

그리고 또 들었던 생각... 캠프전에 교회식구들 불러서 함께 맛있는거 대접하고
함께 먹어라~~!! 장년부 너희가 캠프전에 서로 파이팅해야 하지 않겠니?

아멘~^^ 이번달 안으로 화곡동 주꿈가정교회에서 모임 있어요~
비가 오지 않는 화요일로 잡아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그리고 즐거운 씸이 부족한 글이지만 좀 끼적거려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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